솔루션콘텐츠 팀용

개발 티켓 없이 페이지를 조립하고 업데이트하세요.

엔지니어가 콘텐츠 모델을 정의하고 템플릿을 한 번 바인딩하면 끝입니다. 그다음부터 편집자는 컴포넌트, 다이내믹 존, 풍부한 필드를 갖춘 구조화된 에디터에서 작업하고, 레이아웃은 템플릿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천 개의 페이지가 손으로 이어 붙인 천 개의 초안이 아니라, 하나의 편집 목소리로 읽힙니다.

01 / HTML 씨름 대신 구조

템플릿을 위장한 게 아닌, 진짜 에디터

풍부한 필드 타입과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가 편집자에게 제대로 된 구조를 제공합니다. 페이지 본문을 재배치할 때는 허용된 다이내믹 존에서 블록을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템플릿 파일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컴포넌트 기반 편집

FAQ 블록, 비교표, 콜아웃 같은 재사용 컴포넌트로 페이지 본문을 조립하세요. 마크업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모델 하나로 모든 페이지를 일관되게

콘텐츠 타입에 바인딩된 모든 페이지가 같은 구조를 물려받아, 규모가 커져도 톤과 레이아웃이 유지됩니다.

처음부터 다국어 지원

페이지 전체를 다시 만드는 대신 필드를 번역하세요. 로케일은 복제된 페이지가 아니라 구조화된 데이터입니다.

02 / 편집 일정과 배포를 분리

초안, 검토, 예약 — 우리 팀 일정대로

초안/게시 워크플로와 예약 게시 덕분에 편집 검토와 공개 시점을 배포와 동시에 처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안 및 검토 워크플로

레코드는 초안과 검토 단계를 거친 뒤에야 라이브 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약 게시

게시 시각을 한 번 정해 두면 일정에 맞춰 라이브됩니다. 누군가 대기하며 게시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의 수정으로 모든 의존 페이지에

소스 레코드를 한 번만 업데이트하면, 바인딩된 모든 페이지를 찾아 재빌드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별 수작업은 필요 없습니다.

편집에 구조를 더하세요

첫 초안-게시 흐름을 설정하세요.

워크스페이스를 열고 레코드를 초안에서 검토, 예약 게시까지 진행해 보세요.